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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061-811-0220, 운영시간 화~금 10:00~22:00 토~일 10:00~18:00, 계좌번호 OO은행 0000-0000-0000 예금주 :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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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상영

3월 실버(고전영화)극장 마실 상영안내

3월 실버(고전영화)극장 마실 상영안내

  • 상영일시 : 2019-03-02 ~ 2019-03-30
  • 상영장소 :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3층 두드림 영화관 약도보기
  • 상영대상 : 누구나(무료)
  • 러닝타임 : <아이 캔 스피크>_119분, <미워도 다시 한번>_87분, <지하실의 7인>_99분,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_86분
  •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상영내용

※ 영화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제한이 있습니다.




아이 캔 스피크 / 119분 / 12세이상 관람가


3월 2일 토요일 오후 3시







미워도 다시 한번 / 87분 / 12세이상 관람가


3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0309_미워도 다시한번.jpg


유치원 교사인 혜영(문희)은 신호(신영균)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혜영은 하숙하는 신호를 여러 가지로 돌보아주며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아이를 데리고 신호의 아내(전계현)가 신호를 찾아오고 그가 유부남인 것을 알고 충격에 빠진 혜영은 종적을 감춘다. 8년의 세월이 흘렀고 신호는 사업가로 성공하여 남부러울 것 없는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런 그에게 혜영이 그의 아들 영신(김정훈)을 데리고 나타난다. 혜영은 신호의 곁을 떠날 때 이미 그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였고 홀로 아이를 낳아 어렵게 키워왔던 것. 학교에 갈 나이가 된 영신이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것을 보다 못한 혜영은 영신의 미래를 위해 영신을 아버지에게 보낼 것을 결심하고 신호를 찾아온 것이다.






지하실의 7인 / 99분 / 
15세이상 관람가


3월 16 토요일 오후 3시


0316_지하실의 7인.jpg


1970년 제6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연출상, 촬영상, 제4회 백마상 작품상, 여우주연상(윤정희), 남우조연상(이순재), 여우조연상(안인숙), 제30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출품.
안신부는 6.25 전란으로 폐허가 된 성당을 개축하던 중 패주하는 괴뢰군 병사들에 의하여 지하실에 감금된다. 그들이 같은 지하실에 숨은 것은 물론이다. 그들은 연신 지하실에서 탈출할 것을 시도한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안신부는 오직 그들을 개심케 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그들은 끝내 안신부를 방패로 하여 그 지하실을 탈출하려 했다. 그 일당을 추적해 온 국군대위 최동호는 안신부 하나의 생명때문에 그들을 섬멸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끝내는 최대위의 기지로 그 일당만을 사살하고 안신부의 생명은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성공한다.






장마 / 125분 / 15세이상 관람가


3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


0323_장마.jpg


6.25동란시 동만의 집에는 외가댁이 피난을 와 함께 살았다. 동만의 친삼촌은 빨치산의 일원이었고 동만의 외삼촌은 국군으로 전투에 나가 전사하고 만다. 그러자 동만의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사이에는 금이 가고 냉전이 계속된다. 동만은 낯선 남자에게 친삼촌이 찾아 왔었다는 이야기를 하므로 아버지가 형사에게 잡혀가는 일이 생기고 친할머니로부터 미움을 사게 된다. 빨치산들이 많이 죽게 되고 동만의 삼촌 시체가 없자 점장이의 예언을 듣는다. 삼촌이 온다는 날 대신 동만의 집대문으로 큰구렁이가 기어 들었다. 외할머니는 동만이 삼촌의 넋이라 생각하여 산단한 음식을 차려 넋을 달래 보낸다. 이러한 사실을 안 친할머니는 오랜 차가운 감정이 풀리며 정을 주고 받는다. 동만이를 용서하며 친할머니는 눈을 감는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86분 / 전체 관람가


3월 30일 토요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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