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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061-811-0220, 운영시간 화~금 10:00~22:00 토~일 10:00~18:00, 계좌번호 OO은행 0000-0000-0000 예금주 :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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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상영

1월 실버(고전영화)극장 마실 상영안내

1월 실버(고전영화)극장 마실 상영안내

  • 상영일시 : 2019-01-01 ~ 2019-01-26
  • 상영장소 :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3층 두드림 영화관 약도보기
  • 상영대상 : 누구나(무료)
  • 러닝타임 : <김약국의 딸들>_109분, <메밀꽃 필 무렵>_98분, <별>_106분, <택시운전사>_137분
  •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상영내용

※ 영화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제한이 있습니다.




김약국의 딸들 / 109분 / 15세이상 관람가


1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

0105_고전실버영화상영(김약국의 딸들).jpg

 
해방 전, 경남 통영이 배경. 개항과 더불어 몰락해가는 김약국(김동원) 집안에는 네 딸이 있다. 김약국은 셋째 딸 용란(최지희)을 고기잡이 일을 봐주는 박노식에게 시집보낼 생각이나, 용란은 머슴 한돌(황해)과 이미 정분이 난 사이다. 용란은 한돌과 한밤 중에 만나다 용빈(엄앵란)을 따라나온 아버지에게 들킨다. 이 일로 한돌은 쫓겨나고 용란은 연학(허장강)에게 시집을 가지만 연학은 성불구자에다 지독한 폭군이다. 어느날 한돌이 돌아온다. 용란은 한돌과 한 방에 있다 연학에게 들킨다. 길길이 날뛰던 연학이 한돌과 연학을 말리려던 용란의 어머니(황정순)를 살해하고 용란은 미쳐버린다. 길을 가다 둘째 언니 용빈을 본 용란은 `니가 한돌이를 죽였다'며 용빈에게 덤벼들다 물에 빠져죽는다. 대학교육을 받고 기독교에 귀의한 신여성인 용빈은 집안이 몰락해가는 것을 보며 통영을 뜰 계획이었으나, 마음을 바꿔 독립운동가인 강극과 함께 고향에 남기로 한다.




메밀꽃 필 무렵 / 98분 / 12세이상 관람가


1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0112_고전실버영화상영(메밀꽃 필 무렵).jpg

 
젊은 시절부터 함께 다니던 장돌뱅이 허생원(박노식)과 조선달(김희갑), 윤봉운(허장강)은 오늘도 봉평장에 자리를 잡는다. 최근들어 나이 탓에 쇠약해지고, 현대식으로 장사를 하는 사람들 때문에 더욱 형편이 어려워진 그들은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떠돌이 인생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큰 욕심 없이 그저 밥 세 끼나 먹고 저녁에 주막에서 막걸리나 한 사발 걸칠 수 있는 정도면 그저 그만인 사람들이기도 하다. 허생원 일행은 술이나 한 잔 하기 위해 들른 충주 집에서 낮에 장에서 젊은 손님을 빼앗겼던 젊은 장돌뱅이 동이(이순재)와 마주치는데, 충주댁이 동이에게 홀린 것을 보고는 부아가 치민 허생원은 동이의 따귀를 때려 쫓아버리고 만다. 그날, 메밀꽃 밭을 지나던 세 사람은 우연히 젊은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허생원의 지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젊은 시절에도 봉평장에서 장돌뱅이를 하던 허생원은 포목전에서 분이(김지미)를 보고는 첫눈에 반해버린다. 어느 날 밤, 그는 냇가에서 목욕을 하고 있던 분이를 보고, 마음이 끌려 하룻밤을 지내게 된다. 이후, 허생원은 분이와 평생을 함께 할 생각으로 분이 아버지가 진 빚 삼백 냥을 벌기 위해 씨름판에 가기도 하고, 아끼던 나귀를 팔기도 한다. 겨우 돈을 구해 봉평에 온 허생원은 분이가 이미 빚 때문에 팔려갔다는 소식을 듣게 되자, 장돌뱅이를 그만두고 분이를 찾아 떠난다. 어린 아들과 함께 다닌다는 분이를 찾아 떠돌기를 몇 해, 소문을 듣고 가는 곳마다 또 다른 곳으로 팔려갔다는 이야기 뿐, 생사조차 알지 못하게 되자, 허생원은 장돌뱅이로 돌아오고 만다. 그 후, 이렇게 평생을 장돌뱅이로 지내게 되었다는 허생원의 이야기가 끝이 나고, 다음 장터로 이동을 하던 중, 몸이 쇠약했던 윤봉운이 숨을 거두게 되고, 쓸쓸히 죽어가는 친구를 바라보던 조선달도 장돌뱅이 생활에 신물을 느끼고 집으로 돌아간다. 어차피 돌아갈 곳도 없어 혼자 가야했던 길에 마침 함께 길을 나섰던 동이가 동행하게 되고,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허생원은 동이가 예전부터 어머니와 함께 떠돌아다녔고, 어머니의 고향이 봉평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설마했던 허생원은 동이가 왼손으로 담배불을 붙이는 것을 보고는 확신에 차 동이의 어머니가 있다는 제천으로 함께 길을 향한다






 / 106분 / 
12세이상 관람가


1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0119_고전실버영화상영(별).jpg

 
순수한 영혼과 외로움, 그리고 엇갈린 사랑의 운명을 타고난 남자, 영우. 평생 외롭기만 했던 그 남자에게 생의 첫사랑이 찾아온 순간, 운명의 별들은 그에게 또 다른 이별을 예정했다. 전화국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영우는 누구보다도 성실하며, 인정받는 사원이지만 고아로 살아온 탓에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보여주지 못하는 외로운 사람이다. 아침마다 강아지 알퐁스와 나름대로 거하게 차린 아침상을 마주하지만, 외롭게 살아온 그의 마음은 결코 잘 차린 밥상 같은 것으로 위로 받을 수 없다. 별을 관찰하고 별자리에 담겨진 신화를 모두 외우고 있는 그가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는 존재는 말조차 통하지 않는, 그의 룸메이트 강아지 알퐁스 뿐. 그런 그에게 하늘의 빛나는 별처럼, 다가갈 수 없을 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의 강아지 알퐁스를 돌봐주는 수의사 수연을 사랑하는 영우는 기회만 되면 동물병원에 가서 다 먹이지도 못할 강아지 밥을 사거나, 강아지들을 구경한다는 둥의 핑계를 대고 그녀의 주위를 맴돈다. 외로움에 짓눌려 용기를 내지 못해 자신의 사랑을 조금도 표현하지 못했던 영우. 드디어 수연에게 용기를 내서 데이트를 신청하지만, 운명의 별은 약속 장소로 가던 영우와 수연의 발걸음을 엇갈라 놓는다. 사랑에 상처받고, 사람에 치여버린 영우. 그는 아무도 맡으려 하지 않는 첩첩산중 한직을 자청하고, 눈 덮힌 산 속으로 들어가 버리는데...






택시운전사 / 137분 / 15세이상 관람가


1월 26일 토요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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