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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061-811-0220, 운영시간 화~금 10:00~22:00 토~일 10:00~18:00, 계좌번호 OO은행 0000-0000-0000 예금주 :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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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상영

독립영화 기획전 <인디 in 순천>

독립영화 기획전 <인디 in 순천>

  • 상영일시 : 2012-09-18 ~ 2012-09-27
  • 상영장소 : 두드림영화관(청소년수련관 3층) 약도보기
  • 상영대상 : 누구나
  • 러닝타임 : 각 영화마다 상이
  •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상영내용



 

두 개의 문



다큐멘터리/한국/101분/김일란,홍지유감독/15세관람가


유독가스와 화염으로 뒤엉킨 그 곳은 생지옥 같았다!

그을린 '25시간'의 기록!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5명, 경찰 특공대원 1명 사망.

생존권을 호소하며 망루에 올랐던 이들은 불과 25시간 만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내려 왔고,

 살아남은 이들은 범법자가 되었다. 철거민의 불법폭력시위가 참사의 원인이라는 검찰의 발표,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참혹한 사건을 만들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부딪히는 가운데,

진실공방의 긴 싸움은 법정으로 이어진다.

유가족 동의 없는 시신 부검, 사라진 3,000쪽의 수사기록, 삭제된 채증 영상,

어떠한 정보도 하달 받지 못했다는 경찰의 증언…

과연,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로맨스조


드라마,멜로,애정,로맨스/한국/115분/이광국감독/15세관람가


속사정 궁금한 ‘로맨스 조’의 수상한 로맨스

누구나 마법 같은 이야기를 꿈꾼다!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스타감독으로 이름을 떨치게 된 이감독.

이감독은 새로운 시나리오 집필을 위해 프로듀서에게 떠밀리듯 허름한 시골 여관에 머무르게 되고,

심심풀이로 부른 다방 레지에게서 결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 조’의 러브스토리를 듣게 된다.

인기 여배우 우주현이 자살하던 날. 세상이 온갖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작업한 마지막 영화의 조감독이었던 ‘로맨스 조’는 영화를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시골로 내려간 ‘로맨스 조’는 더 이상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음에 절망하고 자살을 시도한다.

 하지만 그 순간 우연히 다방 레지와 마주치게 되고, 이를 통해 오래도록 잊고 있었던 첫사랑 초희를 떠올린다.

                                      



오래된 인력거


다큐멘터리/한국/85분/2011.12.15개봉/이성규감독/전체 관람가


기쁨의 도시라 불리는 인도 최대의 도시 캘커타.

그러나 그 이면에는 4백만 명이 넘는 절대 극빈자가 지독한 가난과 싸우며 살아간다.

그리고 그 곳에 맨손과 맨발로 치열하게 삶을 살아가는 인력거꾼 ‘샬림’이 있다. 아내의 병원비,

가족의 생활비를 벌면서 틈틈이 돈을 모으고 있는 샬림의 꿈은 하루 빨리 가족과 함께 살 집을 장만하는 것.

그래서 그는 모든 것은 신의 뜻이라는 ‘인샬라’를 마음에 새기며 매일같이 지열 70도의 뜨거운 아스팔트,

세차게 몰아치는 빗줄기를 뚫고 꿈을 향해 맨발로 거리를 나선다.

그러나 아내의 병은 차도가 보이질 않고, 설상가상으로 학업을 그만두고 돈을 벌기 위해 뭄바이로 떠났던

 큰 아들은 신종플루에 걸렸다는 연락을 받게 되는데…  




두개의 선


다큐멘터리/한국/82분/지민감독/15세 관람가


결혼, 그거 꼭 해야 해?

대학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한 지 10년, 룸메이트이자 연인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민과 철.

소위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그들에게 ‘언제 결혼할거냐’,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은 어느새 일상이 되었지만,

그럴 때마다 ‘도대체 결혼은 왜 하는거냐’고 되묻곤 했었다.

 이대로 함께여도 충분히 행복한 생활. 법과 제도, 다른 관계들 속에 억지로 포함되고 싶지 않았다.

 이따금씩 아이와 함께인 삶을 상상해보기도 했지만, 그저 상상일 뿐이었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여자와 시간강사로 뛰어다니는 남자에게 그것은 아주 먼 미래의 일이었다.

그렇다! 두 개의 붉고 진한 선을 만나기 전까지는 분명히 그랬다.




                      

밍크코트


드라마/한국/91/신아가,이상철감독/15세 관람가


화려하지만 무거운, 따뜻하지만 잔인한... 당신에게 가족은 어떤 의미입니까?

우유배달로 홀로 억척스럽게 살고 있는 현순은 남들에게 밝히기 어려운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을 아는 사람은 의식불명으로 병원에 입원중인 노모와, 만삭의 딸 수진뿐.

어느 날, 현순은 언니와 남동생이 노모의 연명치료를 중단하자고 이야기하자 거세게 반발하며 분노의 말을 내뱉는다.

현순의 비밀을 눈치채고 있던 가족들은 현순이 이단의 종교에 빠졌다고 결론 짓고, 현순을 따돌리려는 작전을 세운다.

결국 가족들은 그 작전에 성공하고 드디어 연명치료를 중단 하려는 순간, 이들을 도왔던 현순의 딸 수진이

갑자기 엄마 편을 들며 상황이 점점 꼬이기 시작하는데…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코미디,멜로.애정,로맨스/한국/106분/김조광수감독/15세 관람가


눈 감고 귀 닫고 입 다물어야 하는 이들의 신혼!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숨기고 싶은 결혼이 있다?!

부모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싶은 게이 민수(김동윤)와 아이를 입양하고 싶은 레즈비언 효진(류현경).

같은 병원의 동료의사 민수와 효진은 서로의 간절한 소망을 위해 잠시 위장결혼을 하기로 한다.

밖에선 완벽한 신혼부부이지만, 옆집에 꽁꽁 숨겨둔 각자의 애인과 이중 신혼 생활을 즐기는 두 사람.

하지만 예고 없이 막무가내로 들이닥치는 민수의 부모님과 두 집 살림 때문에 위장결혼은 물론 사랑까지도

위태로워지는데……쉿! 제발 이들의 사랑을 모르는 척 해주세요!






소중한 날의 꿈


애니메이션/한국/98분/안재훈,한혜진감독/전체관람가


달리기에서만은 한 번도 져 본적 없던 이랑은 계주에서 처음으로 상대에게 추월당하자 지지 않기 위해 일부러 넘어진다.

그 후, 이랑은 육상부 선생님의 끈질긴 설득에도 불구하고 지는 것이 두려워 달리기를 하지 않게 된다

어느 날 이랑은 레코드 가게에서 서울에서 온 전학생 수민을 만나 친구가 된다.

수민은 얼굴도 예쁘고 어른스러워서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랑은 항상 자신감 넘치는 수민을 보며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어느 날 학교에서 철수라는 남학생이 비행실험을 하다 추락해 다치는 소동이 일어나고 이랑은 철수에게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러던 중 읍내에 고장 난 라디오 수리를 맡기러 간 이랑은 그 전파사에서 삼촌 대신 수리를 하고 있는 철수를 만난다.

두 사람은 비행실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진다. 철수는 비행과 우주탐사에 대한 꿈을 이야기하고

이랑은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철수를 보며 설렌다.

한편, 꿈과 재능이 넘치는 수민과 철수를 만나며 이랑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더욱 고민하게 되는데…….


                                   




파닥파닥


애니메이션/한국/78분/이대희감독/12세관람가

 

바다 출신 고등어의 횟집 탈출이 시작된다!

자유롭게 바다 속을 가르던 바다 출신 고등어 `파닥파닥`.

어느 날, 그물에 잡혀 횟집 수족관에 들어가게 된다. 죽음이 예정된 그곳에서 가장 오래 살아 남은 `올드 넙치`.

그는 자신만의 생존비법(?)으로 양어장 출신의 다른 물고기들의 신망을 받는 권력자다.

바다로 돌아갈 꿈을 버리지 않고 탈출을 시도하는 `파닥파닥`으로 인해 수족관의 평화(?)는 깨지고,

`올드 넙치`와의 갈등은 시간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데...

바다를 향한 고등어 `파닥파닥`의 꿈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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